시답잖은 질문일수 있지만 보통 일주일에 10%씩만 거리 늘리라는게 어떤식인지 헷갈려요.
10%가 진짜 더이상 못뛸때까지 뛴거리 기준인지 아니면 강도 상관없이 평소에 뛰는 최대거리 기준으로 10%가 맞는건지.

저도 달리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기껏해야 7km까지밖에 못뛰었는데 그 다음주에 바로 10km 완주가 된적도 있고 런린이들 후기 보면 이런식으로 늘어나는 거리가 아무리봐도 10% 한참 넘는경우가 종종 보이던데 이게 진짜 뛸수 있는 한계치 기준으로 10%인건가 싶어서 계획 세울때 헷갈려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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