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의 장점은 뭐 다들 아실테니 안적고 신으면서 느낀 단점 하나가 있습니다.
뭐 나이키 신발의 공통점이긴 한데..아웃솔 내구성이 별로입니다.
줌x 미드솔이 약간 안좋아졌다고 하지만 사실 거의 못느끼겠고..
미드솔을 감싸는 아웃솔이 전체적으로 너무 얇고, 쿠션 기능을 살릴라고 너무 말랑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100키로정도) 오돌토돌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맨질거리기 시작합니다..
조금만 더 뛰면 이 아웃솔 다 닮고 깍기기 시작할텐데..이럼 신발 망가지기 시작하죠;
어떻게 300키로 이상뛴 페가보다 더 빨리 깎기는지 좀 그렇더라구요;;
지금까지 이슈 된 단점 : 끈홀 떨어짐
끈홀도 약해보이는데 발볼러가 아니라 전 괜찮더라구요..
@글쓴 런갤러(210.91) 묶으려고 땡기다 끊어진 사람들이 여기 갤이랑 레딧에 꽤 되더라구요.
과체중임?
키빼몸 110임. 모든 러닝화가 뒷꿈치 바깥부터 닮는데, 보플은 너무 심하게 닮음. 최소 15KM이상 뛸때만 신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웃솔이 다른 신발대비 확실히 약해
런리핏 보면 내구성 좋다는데 이상하네
@555(1.233) 자본주의 사회에서 평점사이트가 100% 객관적으로 돌아가지도 않고. 일단 난 내가 신어보고 경험한거니.. 와플모양으로 돌기를 냈는데. 돌기가 만져보면 알겠지만 너무 약함.. 난 하천변 위주로 뛰는데. 나이키 신발기준 스트럭처는 400키로정도 달렸을때 까이기 시작했고 페가는 300키로 정도 달렸을때 까였음..근데 보플은 벌써부터 징조가 보이니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