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 양산하프가 2번째 하프대회인데 이번주 일요일 10km 대회 추가접수 받고 있어서 고민 됩니다.
현재 컨디션은 11월 16일 하프뛰고 10일동안 102km 뛰어서 그런지 조깅은 괜찮고
빡뛰 할 컨디션은 아니라서 나가려면 금,토 쉬고 나가려고 합니다.
현재 입문으로부터 누적마일리지 550km밖에 되지 않았고 이번달은 오늘까지 마일리지가 250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직 컨디션 관리나,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리스크가 크면 접수 안하려고 합니다.
대회 참가 비추라면 주말에 어떤 훈련을 추천하시나요.
빌드업이 무난할지, 아니면 지속주 짧게 한번 뛰어야 할까요?
이번달에 자민마 일주일에 평통마 하프 나갓는데 영향 없었다고 느꼈어요 오히려 심박이 트인 느낌이었음 - dc App
오 오히려? 안그래도 다음주에 포인트 훈련 짧게 해야 하나 했는데 6일전 마지막 포인트 훈련삼아 나가보는것도 괜찮겠네요.
10k는 뭐 상관없을것같습니다 대신 휴식을 주세요 어차피 불안해서 더뛰고 이래봐야 하프기록이 당장 더당겨지지않으니까요
네 저도 혹시 이번주 일요일 대회나가면 다음주는 조깅만 짧게 가져가려고 했습니다.
10K 빡뛰말고 조깅페이스로 할거면 무관해요
가면 당연히 PB 목표입니다. 고로 반대 의견이나 다름 없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11월대회 뛴거보면 11월9일 안성 10k 52.54 11월 16일 손기정하프마라톤 하프 2시간 14초 11월 23일 YTN 하프마라톤 1시간 49분 07 초 인생 첫 하프 11월첫하프 손기정하프마라톤 오히려 적당한 빡뛰는 기록향상에 도움되는거 vo2max 주라생각하고 가시쥬
11월 16일 첫하프 131 11월 30일 대회 참가시 목표 40~41분 12월 6일 양산하프 목표 127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프 뛰고 하루 쉬고 뛰뛰뛰 쉬 뛰뛰 쉬 뛰뛰 한 상태라서 피로누적이 좀 되어 있습니다. 저도 충분한 휴식이 있었다면 고민 안했을텐데요. 9일 16일 23일 대회나가면서 휴식은 충분히 하고 나가신걸까요?
@글쓴 런갤러(119.201) 11월9일부터 12월6일까지 매주 대회 잡아놓고 빡뛰 해볼려하는데 월5k 회복런 수10k 템포 금5k회복런으로만 스케쥴 잡고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 장거리 긴거리 뛴다고 바뀌기보단 이제까지 쌓아온 마일리지로 결과는 정해져있다 생각합니다
@짐리달린당 아 저보다 확실히 휴식이 많네요. 저는 한번뛸때 최소 12km 라서 회복이 더디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