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 양산하프가 2번째 하프대회인데 이번주 일요일 10km 대회 추가접수 받고 있어서 고민 됩니다.


현재 컨디션은 11월 16일 하프뛰고 10일동안 102km 뛰어서 그런지 조깅은 괜찮고


빡뛰 할 컨디션은 아니라서 나가려면 금,토 쉬고 나가려고 합니다.


현재 입문으로부터 누적마일리지 550km밖에 되지 않았고 이번달은 오늘까지 마일리지가 250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직 컨디션 관리나,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리스크가 크면 접수 안하려고 합니다. 


대회 참가 비추라면 주말에 어떤 훈련을 추천하시나요.


빌드업이 무난할지, 아니면 지속주 짧게 한번 뛰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