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닝 두달쯤 한 런정자인데
아예 처음뛸때부터 케이던스가 170후반에서 180초반으로 나오고 뭔짓을해도 안변하더라고요..
대신 보폭이 80~90수준..
보통 6:00~6:30 페이스로 달리는데.. 속도가 느려서 그런가
보폭이 너무 짧지않니 싶은데..
이게 늘릴 필요가 있는건지 아니면 빨라지면 늘어나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러닝 두달쯤 한 런정자인데
아예 처음뛸때부터 케이던스가 170후반에서 180초반으로 나오고 뭔짓을해도 안변하더라고요..
대신 보폭이 80~90수준..
보통 6:00~6:30 페이스로 달리는데.. 속도가 느려서 그런가
보폭이 너무 짧지않니 싶은데..
이게 늘릴 필요가 있는건지 아니면 빨라지면 늘어나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대로 하면됨 보폭은 속도에 따라 결정되는것. 억지로 늘리거나 줄이지말고
발가락으로 미는 느낌으로 앞으로 가면 되는데... 뛰다보면 자연스럽게 페이스 올라가고 보폭도 따라 올라가는거 같습니다
그러게 나도 궁금함 ㅠㅠ
보폭이야 말로 타고나야 된다고 생각함
페이스 올리면 자연스럽게 보폭과 케던이 늘어남. 보폭위주로 늘어나면 스트라이드형 주자가 되고, 케던이 주로 늘어나면 케던형 주자가 됨. 개선 원하면 가장 좋은건 플라이오매트릭 같은 보강운동임.
무리해서 늘리면 다침
그냥 빨리뛰면 보폭이던 케이던스던 뭔가가 늘어남
부상자 중에 보폭 넓히려다 다친 사람 많이 봄
인터벌로 늘리긴 하는데 무리하면 다침… - dc App
530~600 정도 뛸때는 보폭 0.9~1미터 였다가 최근에 평균 500정도로 뛰니까 보폭 1.05정도로 자연스럽게 올라감
뛰다보면 페이스 오르고 페이스 오르면 보폭 늘어남,, 억지로 늘려보니 불편하더라
억지로 늘리면 확실히 무리오고 각자 다리길이에 맞는 보폭을 찾는게 중요한듯
닥스훈트인데 골반회전 배운후로 20퍼정도 늘어남 케던이 일시적감소했는데 간결하게 하면서 늘렸더니 평페도 늘고 무릎아래 쌓이던 데미지를 골반쪽부터 큰근육위주로 나눠받으니 비교적종아리 덜 털려서 자주뛰게 되서 장경쪽으로 느낌오긴함. 리듬찾다보면 몰입되서 시간순삭이라 마일리지주의 지pt형이 잘 알려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