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프코스 신청은 하고 입금은 천천히 할라고 했는데(금주내로)


달력확인하니 설끝나고 그 주 일요일이네요.


당일 첫차로 어떻게든 움직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연휴주면 피로에 쩔어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양가 왔다갔다 거리고 친인척 인사드리고..+이제 옹알거리는 아기데리고 움직여야하니..ㅜㅜ


수하마 뛰고 치킨이라 뜯을라고 했는데 일정이 참 아쉽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