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프코스 신청은 하고 입금은 천천히 할라고 했는데(금주내로)
달력확인하니 설끝나고 그 주 일요일이네요.
당일 첫차로 어떻게든 움직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연휴주면 피로에 쩔어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양가 왔다갔다 거리고 친인척 인사드리고..+이제 옹알거리는 아기데리고 움직여야하니..ㅜㅜ
수하마 뛰고 치킨이라 뜯을라고 했는데 일정이 참 아쉽게 됐습니다..
일단 하프코스 신청은 하고 입금은 천천히 할라고 했는데(금주내로)
달력확인하니 설끝나고 그 주 일요일이네요.
당일 첫차로 어떻게든 움직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연휴주면 피로에 쩔어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양가 왔다갔다 거리고 친인척 인사드리고..+이제 옹알거리는 아기데리고 움직여야하니..ㅜㅜ
수하마 뛰고 치킨이라 뜯을라고 했는데 일정이 참 아쉽게 됐습니다..
시즌 시작을 알리는 대회인데 아쉽네요.
가정이 우선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ㅠㅠ 쩝..
걍 펀런하면 되지 ㅋㅋ
펀런이 문제가 아니고 명절주에는 몸이 맛탱이가 가버림 ㅠㅠ 주말에 어떻게든 쉬어야지 일을함..
애매하긴하다
아기가중요합니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