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45분대인데 전속력으로 3분대 4분대 뛰면 정말 날아갈 것 같음
근데 실력이 미천해서 하프는 5:20정도 민단 말이야
이렇게 지면접촉시간이 길어질수록 엄청 무겁게 느껴짐..
한마디로 정말 레이싱화라 빨리 달리지않으면 오히려 독인 느낌? 뇌피셜이자 몸피셜임..
10키로 45분대인데 전속력으로 3분대 4분대 뛰면 정말 날아갈 것 같음
근데 실력이 미천해서 하프는 5:20정도 민단 말이야
이렇게 지면접촉시간이 길어질수록 엄청 무겁게 느껴짐..
한마디로 정말 레이싱화라 빨리 달리지않으면 오히려 독인 느낌? 뇌피셜이자 몸피셜임..
카본화들은 대체로 4분대 이상 페이스에서 더 탄력이 생기죠. 뭐 저는 알파를 lsd 로 쓰고 있기도 합니다만 ㅎㅎ
ㄴ ㅋㅋ 알파3로 빨리 뛰나 느리게 뛰나 신발은 신발일뿐 lsd도 즐거우면 상관없죠
알파가 원래 그럼 느리게 뛰면 안좋음. 반발력이 밸붕시킴
실제로 느린속도에서 카본이 잘 안구부려지기 때문에 (특히 알파 카본플레이트는 카본화들중에 강성이 졸라쌤) 느린속도에선 오히려 불편합니다
느린페이스에서 알파착용시 종아리에 더 부담가는 느낌입니다 ㅜ
10키로가 45분인데 하프페이스가 520인게 좀 특이하네
그러게 나 10k 51분인데 하프 524인데
ㄴ아 하프 1:48 pb라 5:08초쯤 됨
얼마전 pb 세운 10km 대회때 느낀건데 딱 이글 느낌하고 똑같게 느낌 ㅎㅎ 초반 3분대 페이스 4분대 페이스에서는 기분 좋게 달렸는데 후반부 퍼져서 5분 페이스 넘어가니까 그냥 뾱뾱이 신발되고 느낌 뭔가 아쉬워지더라 ㅋㅋ - dc App
나랑 반대네 나는 알파가 조깅에 진짜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