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라톤 풀코스 마지막 피니쉬 지점인 운동장 들어가서 배선수가 이건희 선수 추월해서 원래 3위였는데


초청배번이라서 시상제외되고 이건희 선수가 3위 수상함


그리고 나서 마음이 좋지 않던 이건희 선수는 배선수에게 트로피와 네잎클로버, 쪽지까지 택배를 보내며 마음을 전함


마스터즈 씬에 훈훈한 얘기라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