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75초 휴식이 좀 길다 생각해서
65초로 설정하구서 호기롭게 14세트 덤볐는데
9세트에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ㅋㅋㅋ
유일한 핑계거리로는
최근 현생이 고달퍼서 좌측둔근과 기립근이 마이 땡겼는데... 거기다 hrv도 떡락해서 이틀을 푹쉬었습니다..
낮에 다리 컨디션 괜찮은거 같아서
덤볐는데 역시나 짧은 회복은 아직 무리군요...
남은 주중엔 조깅으로 돌리고
일요일은 8k +8k 템포런을 조져볼까 하는데
잘 될까 모르겠네요...
고생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