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는 게 싫어서 러닝 전후로 스트레칭하고
뛰고 나서는 근육통에 따라 반드시 하루 이상 최대 3일까지도 쉬어 주었습니다.
평소에 3km나 5km 뛰는데
최근에 10km까지 늘려보고자 페이스 유지한 채 1km씩 늘렸습니다.
7km 뛰는 날, 6km 정도부터 무릎에 살짝 위화감이 있었는데 아프다는 느낌은 아니어서
7km까지 뛰고 마지막 100m에 전력질주했는데
다음 날부터 오른쪽 무릎 앞쪽 슬개골 쪽이 아프더니.. 5일째 낫지가 않네요ㅠㅠ
계단 오르내릴 때가 가장 불편하네요.
마일리지가 적었던 탓일까요. 그냥 인자약인 탓일까요.
아직 뛰는게 재밌고 기록도 잘 오르는 시기인데 벌써 다치니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런갤러 여러분은 다치지 마세요!!!!
원래 겨울에 살살달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