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랑 운동중인데, lsd로 하프거리까지는 뛰어봤음.
내년 가을 풀코스가기전 단계로 하프 한번 나갈까하는데
태화강 그렇게 코스가 안좋은가요?
합천이랑 고민하다 울산이 가까워서 울산하프 나갈까하는데
병목에 산책하는사람때문에 힘들다던말이 보이던데.. pb세우려면 합천벛꽃 마라톤이 나을까요??
일단 gpt는 133도전해보라는데
gpt랑 운동중인데, lsd로 하프거리까지는 뛰어봤음.
내년 가을 풀코스가기전 단계로 하프 한번 나갈까하는데
태화강 그렇게 코스가 안좋은가요?
합천이랑 고민하다 울산이 가까워서 울산하프 나갈까하는데
병목에 산책하는사람때문에 힘들다던말이 보이던데.. pb세우려면 합천벛꽃 마라톤이 나을까요??
일단 gpt는 133도전해보라는데
천변 자전거도로 대회는 비좁고 보행자 통제문제로 기록내기 별롭니다
아 고민되네요. 합천 멀던데..
내가 태화강 근처에 사는데 주로 ㅈㄴ좁음 3명만 서있어도 꽉참 - dc App
슈바 합천가야하나..
초반병목장난아님
창녕부곡온천 ㄱㄱ
여기 코스는 어떰?? 찾아보고는 있는중인뎀
마지막에 다리 건너야 하는데 이걸 올라갔다가 내려가야 함. 당연히 심박 부하 크고 길이 좁아서 엄청 짜증날 거임 - dc App
태화강변쪽으로 주말마다 롱런 나가긴 한데 거서 대회를 한다?? 난 안나갈래..
상주마라톤이나 합천마라톤도 괜찮을듯요 저는 두개 다 신청 예정 - dc App
오 하단!
일직선 길이 쭉 이어져있어서 좋더라구요. 풀코스까지 늘려도 될듯 ㅋ
나도 첫 대회 태화강으로 했고, 집 근처라서 자주 뛰는데 로드 뛰어보고나서 느꼈지만 기록 내기에는 별로임 위에분들 말씀처럼 초반 병목 장난아니고 마지막 피니쉬지점 뱅글뱅글 도는 보행교 있는데 그거 올라가는거 현타옴 ㅋㅋㅋ
일때문에 반 강제로 합천나가기로 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