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나 뉴발 블프한다해서
하프집, 바막, 롱팬츠 신나게 장바구니 담고
할인가격보면 이돈이면 데카트론이...라는
결론으로 끝나서 뭔가 페페같은 표정의 현타가옴.
내가 의류알못이라 그런지 품질차이도
잘 모르겠고...
그런데 데카트론 100시리즈들은 진짜
뭔가 품질들이 허접해서 손이안감...
그렇다고 또 900 시리즈 품질은 마음에
들지만 가격이 망설여짐..
이러다보니 아직까지 겨울러닝복 못사고 있는중 ㅋㅋㅋ
러닝 시작- 25.06.11
5km- 22:31 / 4'30" (25.10 서울10k챌린지)
10km- 45:16 / 4'31" (25.10 서울10k챌린지)
Half- 1:48:39 / 5'08" (25.11 MBN 서울 마라톤)
총 마일리지- 423km (25.11.05기준)
5km- 22:31 / 4'30" (25.10 서울10k챌린지)
10km- 45:16 / 4'31" (25.10 서울10k챌린지)
Half- 1:48:39 / 5'08" (25.11 MBN 서울 마라톤)
총 마일리지- 423km (25.11.05기준)
운동할때만 입는데 비싼브랜드 좀 아깝긴함 ㅋㅋ
마져..그래서 폴라텍 알파도 알리꺼 입어보고 괜찮으면 팔려구함
500시리즈 사면되겠노 ㅋㅋ
그게 또 뭔가 어중간해보여 ㅋㅋ
겨울옷은 사실 그렇게 비싼거 필요없는거 같긴함
자주 빨고해야하니 더 그런듯
비싼거 입은날엔 장거리 뛰고 데카트론 입은날엔 10k조깅 정도로
장거리는 보온력 좋은거? 아님 잘 마르는거?
의류알못이라면서 귀신같이 품질차이 따지는데 ㅋㅋ정답을 말해줄께 비싼거 사 싼거 사면 나중에 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