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40언더 찍고 하프 도전해보고 싶어서요

25.9월 초 러닝 시작
25.10월 중순 첫대회 49:05
25.11월 중순 두번째 대회 46:06 

까지 기록 찍어본 상태고 최근 월 마일리지는 150-180정도 가져가고 내년 봄까지도 이정도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남은 올해 대회는 자도 대회라 무리 안하고 45언더 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요 마인드로 마무리하고 내년 봄 대회에 40언더 찍어보고 싶은데요

현재 530-600조깅이나 500템포런 정도만 하는데 이제부터는 인터벌도 섞어야 기록이 좋아지는 구간일까요? 
아니면 40분까지는 조깅이나 템포런만으로도 뚫을 수 있을까요..? 겨울이라 인터벌할 엄두도 안나고 혼자서 감도 안와서요.

겨울 동안 준비하고 2월쯤에 혼자 42-43까지 만들면 3-4월에 대회뽕으로 40언더 가능한 영역인지 궁금하네요..

뭔가 통곡의 벽일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