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몸이 왜소해 지면서 겸손해지고 흉악범 만났을 때 도망가서 위험을 피하는 상상을 한다 웨이트-남이 보기엔 좁밥인데 좀 커진 몸에 아깨에 힘이 들어가고 이새끼가 한판 뜰까 하는 마음이 든다잠깐 스쳐간 생각이다
넘모 기엽다
러닝하니까 난 몸이 더 커진 느낌 드는데 머임?
흉악범 만날 일은 없는데 마라톤하고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노인네들이랑 어깨싸움할 일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