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뛸 수 있는 스케줄이 나오지 않아
엊그제는 짧게 저녁러닝 후 맥주 한잔
어제는 휴식을 했습니다

오늘은 땀으로 옷이 젖지 않을정도의 날씨가 되었네요^^
베트남 생활도 이제 두달 반 뿐이 남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러닝 2024.10.12~
Full 3:18:13 _ 2025.06.01(훗카이도 치토세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