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쌀쌀한 날씨입니다.

추운만큼 이불을 벗어나기도 문밖을 나가기도 어렵네요.
그래도 더 추워지기에 적응할려면 나가야 합니다.

안좋은 관절들는 언제나 추위에 말썽이니 스트레칭이 필요하지만
늦게 일어났으니 그냥 천천히 뛰어봅니다.

몸만 말썽인지 알았는데 시계도 말썽이네요.
심박하고 페이스가 맘대로 튀는군요.

이제 하천에 뛰는 분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한겨울이 되면 더 줄어들겠죠.

그때 만나면 서로 따봉 날려주기를..

오늘하루도 대충 힘내면서 시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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