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해변을 달리면서

일출을 맞이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해를 볼 수 없었다.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새로운 풍경 속에서 달리는

즐거움이 있었다. ^^


아라하 비치







차탄공원 트랙과 트랙 옆 염소들ㅎ











아메리칸 빌리지답게 바람 불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서양인들이 상탈한 채 큰 개와 함께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따봉이 나왔다. ㅎㅎ





ps.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요^^

Own Pace, Own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