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인더맨 리뷰 보고 정확히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랑 똑같더라난 솔직히 보플이 좀 애매한 신발이라는 생각이 들거든남들이 좋다는거 다때려박았더니 컨셉이나 완성도가 애매하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 여기선 엄청 빨리더라
자기가 사서 신어봤는데 맘에들어서 빠는 거 일뿐.. 런갤러들이 나온제품 다 신어보고 비교하는 건 아니니까 그냥 본인이 만족해서 좋다고 하는거임. 안신어본 다른 신발 내려치지만 않고, 신발 단점 억쉴만 안하면 별상관없지 않나?
그 애매함이 취향의 범용성을 만드는 것. 애매함도 맞긴 맞지 - dc App
매그맥스랑 비교하면 어떰?
니말이 맞음
난 통기성 빼면 잘만든거같음
원래 맥스쿠션이 다 애매함 거기서 거기임
보플은 없는데 매맥 가격에 일단 대만족하면서 신는중
어떤 게 단점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