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신는 날인데

오늘도 10km 조깅헀음.

신발끈 한칸 넘겨서 묶었는데도 발볼, 발등이 좁고, 낮음.

4,5번째 발가락 지릿지릿한 지간신경염 증상 또 올라오길래 10km로 마감함.

쿠션이나 밀어주는건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아쉬움.

슈블도 안맞다가 살빠지고 맞아졌는데

(비만이라 100->90정도까지 빠지니까 신발이 맞아지더라구)

이것도 살 더 빠질떄까지 보관할지 방출할지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