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를 그쪽에서 다니고 이사갔다가대학교를 그쪽으로 가게 되었는데거기 개운산이라고 있잖아요?올라가는길이 그닥 길지도 않고 경사도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여기 업힐 훈련하기 괜찮은가요?
좋지 고대체육관쪽으로 보도블럭 빡씨겠다
졸업한 지 20년이 되어서.. 새벽이나, 늦밤이면 안암 사거리에서 고대병원만 오르락내리락 해도 충분할 거 같은데요. 아님 녹지 캠퍼스 안에서 화정체육관까지..
집을 그 오박사네 돈까스 있는곳에 구해서 왔다갔다 하려고 하는데 평이 안좋네요... 저 어릴때 기억엔 길이 나쁘지 않았는데...
그냥 설렁설렁 뛰는거면 괜찮고 업힐 인터벌처럼 하고싶으면 병원에서 녹지 앞쪽까지 뛰면 200미터에 경사10%나와서 괜찮음
업힐 훈련하기에 거리는 짧은데 경사가 꽤 있습니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정릉천에서 뵙겠습니다. ㅎㅎ
거기는 무조건 한번은 뵙겠군요...
해병대전우회에서 20번 마을버스 경로따라서 개운산입구까지 가면 그만한 업힐 운동이 없을것 같은데요.. 왕복2키로니 몇회전 하심 될듯합니다
와 그 컨테이너 건물이 아직도 있나요?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인도가 사람없어서 좋을 순 있겠으나 차도 옆인데요? 마을버스나 트럭 경유차 지나갈 때 오르막길 뿜어대는 매연 괜찮으세요? 난 그런거 예민해서 일부러 남산북측순환로 갑니다 - dc App
오박사네 돈까스 앞으로 시작해서 올라가다 보면 그 돈암동 안암동가는 삼거리 거쳐서 개운산스포츠센터 쪽으로 쭈욱 가면 끝에 공원있습니다. 거기 돌고 다시 오박사네 돈까스 복귀하는 코스 3회전 정도 해봤는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