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빼몸 96 과체중 러너입니다. 네오젠 올해 5월 부터 6개월 정도 사용했고 그사이에 몸무게는 5키로 정도 빠졌습니다.


179-88->179-83 되었네요.


발사이즈는 270-105 이고 네오젠 280 신습니다.  LSD 600-610, 템포런 450-500의 런린이입니다. 


발볼이 타이트한 느낌은 없고 니트갑피가 감기는 맛은 있습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오버해서 서있었을 때 마시멜로우처럼 말랑말랑했으나, 러닝시에 불안정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후기와 같이, 러닝시에는 말랑말랑함이 많이 느껴지지 않았고 재미있게 뛰는 딱 좋은 정도였습니다.


400km 넘어가면서 서있으면 쿠션이 전보다 얇게 느껴집니다. (이걸 쿠션이 죽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러닝할 때의 쿠션감이 서있을 때도 느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러닝할 때 더 얇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고, 비슷합니다. 다만 템포 8-9km나 LSD 10키로 넘어가면 쿠션이 더 얇게 느껴집니다. 이정도는 되야 쿠션이 좀 죽은 느낌? 




재구매의사가 있는데 곧 네오젠2가 나올거 같아서 네오젠2 후기보고 결정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