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데일리화는 엔트리급 걍 세일하는거 암거나 사서 신을만큼 둔감한 런붕이이였는데 항상 주간 마일리지 50~60정도를 유지할때면 족저가 찾아와서 이번에 발 분석을 받고옴 ㅋㅋ
일단 측정한 내 발 스펙은 (왼,오)
길이 - 245 244
볼 - 93 92 이었음
그리고 아치나 발볼둘레 등등은 다 평균 상회하는 정도였는데 미국 기준으로 보면 평균이고 한국 기준으로 보면 좁고 높은 편이었나봄? 한국 기준으로 보라고는 하셨음 ㅇㅇ
추천해주신 사이즈는 255정도인데 나는 여태까지 여자245~250을 신고 베넥같은것만 남자250을 신어와서 굉장히 타이트하게 신어왔다고 말씀하셨지만 나는 여태까지 발톱에 멍조차도 들지않고 트런 50키로를 뛰어도 발에 문제있던적이 없어서 신던대로 신어도 된다고 하셨음
주법이 중요했는데 내가 플릿러너를 간것도 그렇고 족저근막염이 왜 자꾸 생길까를 고민하던 시기였는데 내 결론은 내가 조깅도 포어풋으로 뛰고있다는 결론이었고 플릿러너 가면 알수있을거같아서 온게 가장 컸음 ㅋㅋㅋ
그리고 결론은 포어풋과 미드풋의 사이였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과회내가 잇엇음 ㅋㅋ
여기서 또 재밌는(?)건 내가 에보슬을 신고 25키로 이상 뛰어도 멀쩡했고 에보슬이 아니더라도 러닝 하면서 단 한번도 발목이나 무릎 안쪽 통증은 느껴본적 없었다는거임
오히려 런린이때 줌플2 나오던 시절에나 하루정도 통증이 끝이었음
발 사이즈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다면 과회내 신경쓰지 말라는게 슈피터님 의견이었음 안정화도 불필요하다였고 ㅇㅇ
결국은 중립화로 추천 받게 됨 ㅋㅋ
착화해본건 4개고 네오젠 250과 255를 신었는데 권장사이즈인 255는 내가 신던 245~250보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헐렁하게 느껴졌고 최종 구매는 네오젠 250이었음
클라우드 어쩌고는 솔직히 아울렛가서 페가수스 39 신는게 낫다고 생각들정도로 나한텐 개구렸음ㅇㅇ 소닉 블라스트는 둔탁한 느낌인데 내가 일단 이런걸 안좋아함.. 내가 선호하는건 에보슬, 스트릭1같이 유연한 신발들임
반면에 네오젠은 에보슬에서 안정감을 더하고 반발력은 조금
덜어냈지만 쿠션감은 더한 느낌...? 그리고 굉장히 유연했음 그래서 저 셋중에 젤 마음에 들었고 일단 가격도 젤 저렴했음 ㅋㅋ
슈피터님 후기는 엄청x999999친절하심 ㅋㅋ
듣기는 했지만 많이 친절하긴 함
근데 그냥 서비스 교육이 아주 디테일하게 잘 된 느낌이었음
신발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아주 쿠션있게 강조하고 배려심잇게 전달 받았고 아 진짜 안사도 되겠다라는 느낌을 주고서 피팅을 시작했음 ㅋㅋ
이상 끝!
아참 네오젠은 오늘 신고 600~420까지 뛰어봤는데 설포가 일체형에 니트제질이라 그런지 끈 조절을 잘 해야될거같음 ㅋㅋ 아직 후기를 하기엔 별로 안뛰어봐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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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신었을때 더 회내가 있어보이는건 저만그런건가요?
ㅇㅇ 맞음 근데 더 심한 에보슬도 괜찮았고 괜찮았으면 신경 안써도 된댕 - dc App
님 글 보고 저도 예약했어요 감사합니다
굿 - dc App
와 여름엔 예약못해서 구경만 하고왔는데
한 이틀전부터 취소 많이 나오더라 - dc App
네오젠 네오비스타2 참 좋음
네오젠 신어보니까 비스타도 신어보고싶어짐 ㅋㅋ - dc App
네오젠 조앙
ㅇㅇ 좋드라 - dc App
네노젠은 뭐지..? - dc App
수기입력 하는듯? 네오젠 오타같음 ㅋㅋ - dc App
올공옆에 거긴가요? - dc App
ㅇㅇ 마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