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되는점
1. 보메로플러스 나온지 얼마 안됐을때 인터넷에서 누가 보메로18이랑 별 차이 없다길래 걍 보메로18 삼. 결국 얼마전 보플 구매로 이중지출
2. 추석무렵에 백화점에서 나이키런 어플로 5키로 1주일내 뛴 기록만 있으면 30% 할인을 해줬는데, 대상제품에 보메로플러스랑 페가수스프리미엄이 있었음. 검정색이라고 안삼...ㅄ...ㅠㅠ
3. 추석연휴때 아울렛에서 알파플라이3랑 베이퍼플라이4 기본 20% 할인가격에서 30% 추가할인했는데, "내 주제에 무슨 알파야" 하고 베이퍼 삼. 그래도 17만원대에 베이퍼 산건 잘한거긴 하지.
4.. 첫 10키로 대회 뛰고와서 "어? 별로 안힘드네?" 싶어서 기록향상+거리 늘린다고 무리하다가 고관절 부상입음. 아직까지 아픔
잘한점
1. 러닝 시작한것.
고관절도 다치는구나 러닝이 여기저기 많이다치네 목다치는사람도봤음
베이퍼가 더 좋아요! - dc App
2,3번은 진심 시간돌려서 꿀밤한대 때리고와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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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ㅠㅠ 더 ㅂㅅ같은건 얼마전 보플 30%할인할때는 "일상화로도 신어야지" 하고 검정색 살려고 했음. 근데 물건이 없어서 걍 흰색삼. 역시 나의 최대의 적은 과거의 나인듯.
보메로18이랑 보플이랑 차이 많이 나?
그냥 다른신발이라고 봐도 됨. 보메로18도 첨 신었을땐 쿠션 좋고 편해서 잘만든 신발이다 싶었는데, 어느새인가 그거 신고 뛰면 무겁고 반발력도 좀 약해서 힘들더라구. 그냥 일상화로 신고 걸어다니긴 좋은데. 보플은 더 가볍고 반발력도 더 좋음. 쿠션도 앞쪽까지 있어서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