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정도 러닝머신에서 다이어트 목적으로만 뛰다가 한달 전부터 야외 러닝을 시작하면서 점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데요.
이제까지는 집에서 굴러다니는 아무 운동화를 신고 뛰었는데 자연스레 러닝화에도 관심이 생기더군요. 여기저기서 러닝화를 사면 진정으로 러닝의 재미를 알게 될 거라는 말들 덕분에 더 구매욕구가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무난하다는 평을 받는 제품이 노바블라스트5,
보스턴13 정도가 있었고 초보용은 아닌것 같긴 하지만 줌플라이6, 에보슬 정도도 디자인도 예쁜것 같더라고요.
첫 러닝화인만큼 오래오래 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현재 5키로와 10키로를 병행하며 뛰고 있는 중이고 페이스는 각각 530, 620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년 초쯤 마라톤 10키로 종목을 나가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뛰는 중입니다.
고수님들이 추천해주신 러닝화들 직접 먀장에서 실착해보고 하나 구매할 예정입니다. 런린이 재미 붙일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메로 플러스
추천 감사합니다!
그냥 이뻐보이는거 사서 적응하세요 님 발에 맞는걸 추천을 못함
가장 예뻐보이는건 에보슬인데 발목이 좀 불안정하다해서 고민이네요 ㅠㅠ
어차피 한켤레만으론 버티기 힘듭니다.(런갤 안하면 가능) 경험상 딱 두개만 신는다면 보메로플러스랑 줌플라이6로 할 거 같아요. 보메로플러스는 쿠션이 좋으니 두루두루 좋고, 줌플은 카본화인데도 카본화답지않게 안정감이 좋고, 카본화답게 반발력도 좋아서 연습, 대회 둘 다 가능해요.
보메로플러스랑 줌플라이6는 서로 용도가 달라 뭐 하나만 사라고 말씀하시기 어려운거죠??
젤 카야노
내구성 좋고 안정성 좋고 입문용으로 좋은거 생각하면 고스트17이 정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