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공원 몇회전 이런거는 하다보면 “내가 뭐라고 이걸 이렇게 하고 있나?” 싶으면서 4바퀴가 목표면 3바퀴쯤 ”이정도도 충분한데 걍 마무리해도 되겠는데?“ 하며 정신승리 하고싶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