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10km 대회인데 (스서하마)




지난번 대회 때 자꾸 사이드 스티치로 배가 콕콕 아프기도 해서


워밍업을 좀 더 신경써서 잘 해보려는데



1. 워밍업을 하고 땀나고 심박 오른 상태로 바로 출발이 아니라 약간 5~10분 가볍게 쉬면서 다시 심박 좀 낮추고 평온해지면 출발이야?


2. 찾아보니 대부분 [1~2km or 10분 정도 가볍게 조깅] + [20~30초 질주 2~5회]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질주는 거의 전력질주야? 아니면 대회 페이스 정도 빠르게 뛰어보는 거야??





배아프니까 먹는 것도 출발 2시간 전에 바나나1개, 햇반 반공기 꼭꼭 씹어먹고, 출발 30분 전 에너지젤 1개 먹고 물 1모금


이렇게만 하려고.




이번에 준비도 많이 했고, 무조건 PB해야해서 떨린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