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도
난 그냥 운팔룰렛 돌려서 살아남은것 뿐임
진짜 너무 무식하게 했어
초고도비만에 운동 경험 전무한데
체중때문에 족저근막염때문에 아침에 걷기부터 아픈데
걍 쳐 뛰었음
지금 다 잘되서 웃는거지
남이 나랑 같은 조건에 이 지랄로 러닝시작하면
뺨때려서 막을듯
식이요법으로 어느정도 체중 줄이면서 족저근막염 잡고
뛰었어야했는데 병신...
걍 운만 좋았어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도
난 그냥 운팔룰렛 돌려서 살아남은것 뿐임
진짜 너무 무식하게 했어
초고도비만에 운동 경험 전무한데
체중때문에 족저근막염때문에 아침에 걷기부터 아픈데
걍 쳐 뛰었음
지금 다 잘되서 웃는거지
남이 나랑 같은 조건에 이 지랄로 러닝시작하면
뺨때려서 막을듯
식이요법으로 어느정도 체중 줄이면서 족저근막염 잡고
뛰었어야했는데 병신...
걍 운만 좋았어
돼지로써 한번 러너로써 한번 살아남았으니 튼튼하게 나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면 될듯
저도요~~ 처음 러닝할때 아무 트레이닝복+평소 신고다니던 4년된 운동화로 4개월동안 뛸때마다 빡런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말렸죠 그런데 그렇게하고 10km 43분대 찍은건 독하게 해서 그런것 같고...!
나도 그냥 무식하게 뛰었는데 나중에 병이 한꺼번에 오더라
부모님께 감사..! 난그냥 다쳤옸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