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뛸 수 없어서ㅎ


솔직히 담배보다 러닝이 도파민도 높고 터지는 양도 많은데


뭔가 10km 이상, 장거리를 가져가야 그 느낌이 찬단 말이지


근데 매일 10km 이상 뛰기는 어려우니까 


비어있는 시간에 흡연하게 되는듯


흡연은 뭔가 그 비어있는 시간동안의 도파민 충전기 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