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3km 다 뛰고도 체력이 좀 남길래
600 페이스로 한번 뛰어봤더니 2km정도 달리다 퍼짐
원래 이럼? 어떻게 이렇게 차이날수가 있지
지금 목표가 600페이스 5km인데 현상황에서
페이스부터 늘리는 게 나음 거리부터 늘리는 게 나음?
이번주부터 3km 다 뛰고도 체력이 좀 남길래
600 페이스로 한번 뛰어봤더니 2km정도 달리다 퍼짐
원래 이럼? 어떻게 이렇게 차이날수가 있지
지금 목표가 600페이스 5km인데 현상황에서
페이스부터 늘리는 게 나음 거리부터 늘리는 게 나음?
키로당 10초 20초는 크죠.... ㅋㅋㅋ 그거 줄이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만 모여있는 곳인데 여기가
그 차이가 4분 5분대 얘기인줄 알았는데 저한첸 6분대도 벽이네요
3km 만 뛰기 때문에 지구력이 받쳐주질 못하는 상태 같습니다.
6:30 보다 더 느린 속도로 길게 뗘보셉쇼
제가 처음에 했던 방식이.... (참고 1KM 달리기도 힘들어했습니다.) 숨 안차고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페이스로 (저의 경우엔 710이었어요.) 10km를 목표로 달립니다. 달리다가 힘들면 그만두면 되고요. 최대한 달릴 수 있을때까지 달리세요. (페이스는 유지) 그렇게 달리고, 하루 쉬고 다음날 빠르게 달리기 이걸 엄청 반복했어요. 현재 10k 53분이고요. (물론 잘 달리지는 못하지만) ㅋㅋㅋ 하프는 1시간 58분 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