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뛰지도 않고 간간히 조깅정도만 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러닝으로 인생을 말하고 뭔가 자꾸 중요한 개념을 관통하려고 하거나

심박도 안잡힌 나이키 런 폰기록으로 나 어떤데~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