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전반부는 서하마 전반부와 유사
(단 고가철거로 서소문->서대문 변경)
환승센터에서 한강 나가기전까지 여의도공원 노면상태 유의

자도 큰 업힐 없어보이지만 자잘하게 고도획득 많음
그리고 그 업다운들이 거리는 짧아도 순간경사도가 꽤 되므로
페이스 일정하게 하기보다는
그냥 오르막에서 살짝 밀리고 내리막에서 살짝 당기고 유기적으로

올림픽대로 밑 구간은 GPS 심하게 튈 수 있어서
워치의 거리와 페이스 그대로 믿다간 낭패 볼 수 있음
GPX 파일 넣어서 남은 거리를 보고 대회운영하면 그나마 나을듯

마지막 피니시 때 10K주자와 합류하는데
아마 가이드라인이 세워지겠지만 혹시 모르니 합류시 충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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