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현생이 이어지고
어제 인터벌도 실패서 천천히 동네 한바퀴 하고 왔습니다.......

역시 계절의 변화답게 소변이 자주 마려운...
전체적으로 피곤하긴한지 생각보다 케이던스랑 수직비율이 안좋네요... 신경쓴다고 생각은 했는데 말이죠...

내일은 회식런으로 다가 조깅좀 즐겨주고
일요일 롱템포를 한번 조져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