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착용 장비
- 러닝화 : 써코니 템퍼스2 백숙이 (158.69km)
- 의류 :바람막이, 반팔티, 하이브리드 팬츠, 헤어밴드, 모자, 장갑

2. 컨디션 상태
- HRV : 62ms(균형)
- 수면 시간 및 점수 : 6시간 08분(78점)
- 부상 및 통증 : 오른쪽 정강이 통증(1/10)

3. 영양/수분 보급
- 운동 전 : 건빵 5개
- 운동 중 : 無
- 운동 후 : 가수분해 콜라겐, 물 300ml

4. 회복
- 양쪽 정강이 안쪽 부항 3분
- 마사지건 10분
- 철봉 매달리기 1분
- 전신 정적 스트레칭 15분
- 90/90 고관절 정적 스트레칭 2분
- 양쪽 정강이 괄사 마사지
---
오른쪽 한발 깽깽이 해도 안 아파서 달려봄

지난주에는 5키로 전에 정강이 통증이 있어서 5.3키로만 달리고 멈췄는데
오늘은 5키로 넘었는데 통증이 없었다

근데 날이 춥고 땀이 덜 나니까 오줌이 넘 마려웠다
1주일 쉬었으니 620 정도로 천천히 달리려고 했는데
오줌 마려우니 나도 모르게 빨라졌고
후반 가서는 진짜 달리다가 지릴 거 같은 위기가 와서
'속도를 더 빠르게 가져가서 땀을 흘려 위기를 모면하자'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덕분에 모자랑 헤어밴드 다 젖고 등도 젖었지만 확실히 오줌은 덜 마려워졌었다
50분 후 종료를 누르고도 멈추지 않고 화장실로 계속 달려서 시원하게 볼일 봤다



근데 후반에 속도 좀 올려서 오른쪽 정강이 통증이 약간(10% 정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