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 몬스터 같이 그런거 먹고 뛰어도 심박 크게 상승 안함;; 그전에 꾸준히 마일리지 쌓고 심폐지구력 끌어올린사람이면 괜찮은거같음 런린이들이야 당연히 주의해야되는거고
런갤러 3(211.193)2025-11-28 22:15
답글
카페인 아예 안 먹는 사람이라면 부정적으로 작용할수있지만, 카페인의 운동 퍼포먼스증대 효과가 직접적으로 뇌를 속이는거임. 그래서 님이 언급한 부분이랑 다른 메커니즘으로 퍼포먼스에 영향을줌.
런갤러 4(125.248)2025-11-28 22:28
답글
@런갤러4(125.248)
그냥 심박올라가는건 감수하고서? - dc App
맨체스터(dreamhyh)2025-11-28 22:38
답글
@맨체스터
논문내용들도 항상 뒤바뀌지만, 정론은 젖산이 빠르게 쌓이지 않는 개인의 운동 수행범위 내에서 카페인에 과민반응 하지않는이상 카페인 먹는게 퍼포먼스에 좋음. 심박은 결국 운동하면, 다른 호르몬들때문에 올라가게 되어있음. 한계점에 다다르면 뇌가 느끼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서, 내가 100만큼 힘들고 몸을쓰는데 카페인이 80만큼만 쓰고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계속 운동할수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치팅같은거임. 물론 퍼포먼스적으로 좋다는거지 결국 각성제 빨고 몸을 한계까지 굴리는게 건강에 무해한지는 의문이긴함.
런갤러 4(125.248)2025-11-28 22:58
그래서 제일 마지막으로 먹는 에너지젤로 쓰는거 아닌가??
카페인 들어가면 정신 번쩍 차려지면서 좀 더 힘낼 수 있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구글 1분만 검색해봐도 카페인과 운동 능력 향상 논문이 수두룩 나옴
근데러너기준 심박수는 가장중요한 절대 조건이잖아 그게망설여지더라고 - dc App
나는 뭐 몬스터 같이 그런거 먹고 뛰어도 심박 크게 상승 안함;; 그전에 꾸준히 마일리지 쌓고 심폐지구력 끌어올린사람이면 괜찮은거같음 런린이들이야 당연히 주의해야되는거고
카페인 아예 안 먹는 사람이라면 부정적으로 작용할수있지만, 카페인의 운동 퍼포먼스증대 효과가 직접적으로 뇌를 속이는거임. 그래서 님이 언급한 부분이랑 다른 메커니즘으로 퍼포먼스에 영향을줌.
@런갤러4(125.248) 그냥 심박올라가는건 감수하고서? - dc App
@맨체스터 논문내용들도 항상 뒤바뀌지만, 정론은 젖산이 빠르게 쌓이지 않는 개인의 운동 수행범위 내에서 카페인에 과민반응 하지않는이상 카페인 먹는게 퍼포먼스에 좋음. 심박은 결국 운동하면, 다른 호르몬들때문에 올라가게 되어있음. 한계점에 다다르면 뇌가 느끼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서, 내가 100만큼 힘들고 몸을쓰는데 카페인이 80만큼만 쓰고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계속 운동할수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치팅같은거임. 물론 퍼포먼스적으로 좋다는거지 결국 각성제 빨고 몸을 한계까지 굴리는게 건강에 무해한지는 의문이긴함.
그래서 제일 마지막으로 먹는 에너지젤로 쓰는거 아닌가?? 카페인 들어가면 정신 번쩍 차려지면서 좀 더 힘낼 수 있던데
카페인은 기록낼라고 먹는거지 건강하라고 먹는건 아님. ㅋ 아시다시피 카페인도 도핑에 걸리는 약물임
먹지마 - dc App
횽ㅎㅎ나쁜글도아닌데 이쁘게봐줘 - dc App
@맨체스터 아니 비꼬는게 아니라 걱정되면 안먹는게 맞음 나도 안먹어 - dc App
심박이 중요 지표 중 하나지 절대적인게 아니라서 매몰되면 안됨
저도 카페인젤먹으니까 평심160 에서. 180으로 오르더라구요. 각성효과는 본거같은데 심박너무올라가서 불안해서 페이스내리고 완주했어요 - dc App
검색해보니 과거에는 금지였는데 지금은 아님. 현재 모든 종목에서 카페인 제제하는 경우 없음. 혈중 카페인 농도로 규제했었으나 개인차가 너무 심해서 무의미. 부작용도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되므로 모든제제가 해지됨
나도 이생각에 일치 뭐 그냥 결국 사바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