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웨이트하다 허리 삐어서 정말 천천히갔따왔습니다. 사실 쉬려고 했는데 새신발 유혹을 못참음..

가지고 있는신발은 스트럭처26, 보스턴13, 엔프4, 디나엘3 4개정도됩니다.


맥스쿠셔닝은 말그대로 LSD나 회복에 많이 쓴다고 듣긴했는데 이유는 확실하게 알것 같습니다.

다리에 대한 피로도가 거의 없네요 물론 천천히 뛴것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한시간넘게 뛰다보면 육체적으로 조금씩 부담되는게 느껴지는데

매그맥스는 상대적으로 거의 없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신발이 밀어주는 재미는 솔직히 가진거중에서 가장없습니다 스트럭처26보다 못튕겨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스트럭처도 신발보다 내 발로 밀어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건 그냥 신경 안 써주면 다리가 안들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스트럭처보다는 매그맥스가 무게도 좀 더 가벼운데 체감적으로는 더 묵직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뒷꿈치쪽으로 착지시 그 쿠션느낌이 극대화 된다고 느낍니다. 포어풋으로 착지하면 훨씬 쿠션감이 덜하더군요
용도인 LSD나 회복으로는 아주 많이 애용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뒷꿈치쪾이 좀 높아서그런가 두꺼운 양말신었는데도 쓸려서 물집잡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