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13 여기서 추천 많길레 데일리나 lsd, 템포런 등 여러용도가능한듯해서 과감하게 사서 신어봄 사실 아디다스사고 싶었음 

다행히 걱정했던 사이즈는 얼추 잘 맞음

엊그제 첫 개시 후 느낀점은 편한신발은 아니라는것 일단 적응기간이 좀 필요한것 같다고 느낌 그동안 신었던 신발들과 상당히 이질감을 느꼈음 그 이유가 아무래도 쿠션감인것 같은데 이게 좋은지 나쁜지를 잘모르겠음


근데 오늘 두번째 감각에 집중해서 신어보고 느낀점은 발바닥이

지면에 닿는 느낌이 너무 편평하다랄까? 발의 중족부부분이 닿는 느낌이 굉장히 편평함 이게 안정화같은데서 느끼는 안정감을 말하는것인가 라고 생각하면 그건 아닌것 같음 내발이 바닥에 닿을때 바닥에 닿는 발의 면적이 상당히 넓은것 같은데 닿는 부분이

모두 빈틈없이 바닥에 닿는 느낌을 받았음

마치 내발이 평발이 아니라 신발이 평발인 그런느낌 모든부분이 고르게 힘이 받는달까 여전히 이부분이 좋은건지 아닌건지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