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데 트엄 와서 신고 나가서 뛰고 옴
540으로 6킬로 뛰었고 마지막 200미터 420으로 질주 한번 해봤는데 트엄 강추다.
현재 신발 라인업이 페가플, 에보슬, 트레이너3, 마하 x1 이렇게 있음. 페가플 전족부 쿠션이 약하고 니트 재질이 발을 잘 못 잡아주는 느낌이라 조깅화 하나 필요 했었음. 보플, 메맥 고민하다 트엄이 있다는 걸 떠올리고 마침 세일해서 12에 결제.
오늘 뛰어본바 최애 조깅화 될 것 같음. 서코니는 가이드 17 신었는데 가이드는 쿠션이 좀 딱딱한 편이라 그렇게 선호하진 않았는데 트엄은 내 기준 굉장히 푹신한 편이라서 맘에 들고 반발력도 좋음
탱글탱글 하니 좋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