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시화호 아래쪽 자전거도로에서 맨날 밤에 뛰는데


대부도 건너편에서 수영해서 오는건지 맨날 고라니 가족들이랑 눈마주침 



새끼들이랑 성체들 모여서 잔디 뜯다가 내 발소리 들리면 튀는거같은데


저러다 미쳐서 갑자기 나한테 달려드는거 아닌지 좀 무서움 ㅠㅠ 인적도 없는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