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주일에 포인트 훈련을 딱 한번 합니다.

이번주는 뭘 할까 생각하다
30km 이상 장거리를 하자니 너무 오래걸려서 패스.
강도를 조금 올리고 거리는 줄이며
적당히 타협하는 선에서 뛰고 왔습니다.

오늘 목표는 415 페이스 지속주였습니다.
최대한 플랫하게 유지하고 싶었는데
중반부 이후부터는 페이스가 살짝 흔들렸네요.
생각보다 415 페이스 유지하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정도 페이스가 좀더 익숙하게 느껴져야
내년에 410 이상으로 M페이스 목표를 잡을것 같은데,
M페이스 근처에서 더 자주 놀면서 친해져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