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고등학교때부터 20년정도(현 4초)? 그냥 취미로 1주일에 한두번정도 달렸고 안할때는 몇달 안하기도하고..

10km 55~57분 페이스가 10년 넘게 바뀌지 않고 있는데 ㅋㅋㅋ 한번도 기록에 속상해한 적은 없었음. 여태까진.


근데 달리기 열풍 불고부터는 이건 뭐 430이 기본이네.. 요즘들어 좀 속상함. 그냥 내가 되게 한심한 DNA같음.

달리기 시작 6개월만에 10km/500 달성하고 이런 사람들보면 좀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월 마일리지 300정도 찍으면 언젠간 500이 되려나


일단 꾸준히 달리고 봐야지 안에서든 밖에서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