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초보러너분들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런갤에 워치구매 질문을 올리면 꼭 이런 댓글이 달립니다.


이중지출 하지말고 처음부터 가민사라.


돌고돌아 가민. 기승전가민.


유튜브에는 운동에 진심인사람은 가민을쓴다 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볼수있습니다


이런 말 들을 보고 초보러너들은 가민은 역시 운동워치라 뭐가 다르구나? 라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코로스쓰다가 고장난 이후 가민으로 넘어왔습니다 포러너265 50만원이 넘는 가격이지만 저는 너무나 만족하며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코로스가 안좋다는게 아닙니다 고장만 안났으면 계속 사용하며 지냈을테고


서로 장단점이 있기에 어느게 더 좋다 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이야기가 샜는데 저는 포러너265를 너무나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특히 초보러너분들이요


가민이 최고란말에 혹해서 사봤지만 기존워치들하고 차별점을 느끼지 못하고 실망하는사람 러닝에 습관을 붙이지 못하고 금방 그만두는사람


편의성부분에서 실망감을 느끼고 후회하는사람 같이 여러종류의 사람들을 봐왔습니다


저는 워치편의성으로는 폰알림만 잘오면 되기에 크게 공감을 하지 못하긴 하지만 많은 이유로 다시 쓰던워치나 다른워치로 갈아타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인터넷카페나 주변지인들한테서요


잘 써보겠다고 글 올린 뒤 며칠만에 판매글 올린사람도 봤습니다


이중지출 하지말란말에 공감합니다


러닝에 관심을 갖고 뛰기 시작한분들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가민을 살거면 몇개월동안 꾸준히 러닝에 습관을 들이시고 구매하세요 코로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렵다면 나이키런이나 런데이같은 어플들을 통해 훈련에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가민에 국한된게 아닙니다. 습관도 들이지않고 장비에 돈들였다가 후회하지마세요


같은 이치로 헬스에서도 처음부터 스트랩같은 장비 사용하지 않는걸 권장합니다

스트랩은 어느정도 구력이 쌓인사람이 고중량에서 악력이풀려 최대갯수에서 몇개 더 할수있음에도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기위해 사용을 권장하지 갓 시작한 초보때부터 스트랩을 쓰면 좋지않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결국 장비에 돈을 쓰는것보다 스스로 꾸준히 운동해 습관을 들이는게 더 중요하단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가 샜습니다.

심박수.페이스.케이던스 물론 중요하지만 갓 시작한 초보분들에게 그렇게 중요하진않습니다

꾸준히 뛰며 습관화하고 다치지않는게 더 중요합니다.

어플 플랜대로 꾸준히 뛰고 습관화 하세요 그럼 어느순간 스스로 가민 포러너를 먼저 구매하게 되실겁니다.

코로스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