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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설정 : 23~25 k

페이스 설정 : 평페 630~700

신발 : 슈퍼블라스트2

보급 : 시작 - 양갱, 7.5k, 15k 요헤미티, 물 150 ml


대구 내려온 김에 장거리 뛰어보고자 계획했는데

개같이 털렸네요.


MBN 때는 알파로 530 하프 뛰어도 근육 뭉치는 느낌도 없었는데


오늘은 14k 부터 근육이 뭉쳐서 걷뛰하다가 턱 발견하면


종아리 좀 풀어주고 다시 걷뛰하는 걸 반복했습니다.


이게 카프슬리브 차이인지 이온음료 보급을 안해서인지 신발 차이인지 감이 안 오네요.


차주에 걷뛰로 실패한 25k 리벤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