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아남프라자 앞에서 차를타고 사직보조경기장으로 이동  도착후  가볍게 동적 스트레칭과 드릴운동 하고  웜업으로 15분가량 달리면서 질주까지 하고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빌드업으로 달리려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목표를 채우지 못한  초반부터  천천히  자연스럽게 힘을 빼면서 리듬으로 달리는데 신경쓰면서 달렸고 간만에 보는 반가운 지인들과 함께  한참을 이야기꽃 피우며 달리다가 서서히 페이스 올려가면서  집중하다가  예기치 않은 상황에 빌드업 종료



종료후 에기치 않은 상황 수습후 지인들과 함께 400 인터벌 5개 도전  레이싱화 신고 같이달려서 인지  숨은 가쁜것 같은데 평소보다 빠르게 통과  마지막 세트까지 최선을 다해서 질주후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급수하고 보급하고 집근처에서 아침식사후 집으로 복귀




아는 지인이 충분히 몸풀지 않고 달린탓인지 실신했네요 (다들 깜짝 놀란 ㅜㅜ) 대회아니라도 일상에서도 겨울철 운동은 충분히 몸을 풀고 달려야 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러닝화  :  페가39 (웜)  메스풀 (본,본1,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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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