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려는데 애기들이 같이 나가자고해서 아들래미는 자전거. 딸래미는 킥보드로 같이 나옴.
딱 4키로만 뛰려했는데..
집 나서기전에 와이프랑 예상한 결과대로 딸래미가 다리가 아프니. 엉덩이가 아프니 이야기함 ㅋㅋㅋ  결국 중간에 유턴해서 급 종료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양산천에 햇살을 받으며 아이들하고 같이 뛰니 행복한 느낌이 듬. 회복조깅할때는 종종 데리고 나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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