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려는데 애기들이 같이 나가자고해서 아들래미는 자전거. 딸래미는 킥보드로 같이 나옴. 딱 4키로만 뛰려했는데.. 집 나서기전에 와이프랑 예상한 결과대로 딸래미가 다리가 아프니. 엉덩이가 아프니 이야기함 ㅋㅋㅋ 결국 중간에 유턴해서 급 종료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양산천에 햇살을 받으며 아이들하고 같이 뛰니 행복한 느낌이 듬. 회복조깅할때는 종종 데리고 나와야겠네요 ㅎㅎ - dc official App
멋진 아빠 든든한 아빠 추! ^^
감사합니다! 제가 운동하는 이유네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ㅎㅎ 객맨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