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뛰었는데 5월에 시작해서 12월초에 수족냉증때문에 도저히 못뛰어서 쉬고 다음년도 봄에 복귀해야하는데 게을러서 복귀 안하다가 5월되서 그제서야 복귀하고 이렇게 3년이면 1년 반뛰었다고 하는게 맞는거임? 3년 뛰었다고 하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