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뛰었어야 했는데 못 뛰어서 호기롭게 폭설런 첫 경험해보았습니다 닳고 닳아 낡아 임종 직전인 갤럭시 워치 맛탱이 가고 저도 맛탱이 가고 땀 주루루룩 흘린 직후 냉수 샤워 호쾌하게 조지던 8월이 그리워졌습네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