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할 때만 해도 눈이 조금 흩날리고 땅에 닿자마자 녹는 수준이었는데
점점 거세지더니 이내 폭설로 바뀜
눈이 눈에 들어가서 눈을 못뜨겠더라 진짜. 투명고글 필요성을 느낌
그래도 설중깅 낭만 있더라 ㅎㅎ
Half 1:46:50 (2025 안양천 단풍길 마라톤)
출발할 때만 해도 눈이 조금 흩날리고 땅에 닿자마자 녹는 수준이었는데
점점 거세지더니 이내 폭설로 바뀜
눈이 눈에 들어가서 눈을 못뜨겠더라 진짜. 투명고글 필요성을 느낌
그래도 설중깅 낭만 있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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