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자전거 동호회에서 어떤 동생이 "어? 형 안장 좀 높은데요? 낮춰보시죠"
하길래 살짝낮췄는데 그 길로 바로 장경오고 재발 3발 4발와서 도저히 안나아서 자전거 접음
그 이후로 3년을 고생함(이 기간동안 계속 재발하고 쉬고 반복)
그리고 1년을 걷기 외에 아무것도 안해서 겨우 낫고 올해부터 러닝시작함
아직까지는 괜찮음
그새끼 진짜 내가 기억한다...
5년전에 자전거 동호회에서 어떤 동생이 "어? 형 안장 좀 높은데요? 낮춰보시죠"
하길래 살짝낮췄는데 그 길로 바로 장경오고 재발 3발 4발와서 도저히 안나아서 자전거 접음
그 이후로 3년을 고생함(이 기간동안 계속 재발하고 쉬고 반복)
그리고 1년을 걷기 외에 아무것도 안해서 겨우 낫고 올해부터 러닝시작함
아직까지는 괜찮음
그새끼 진짜 내가 기억한다...
염증의 통증은 바로 오지 않습니다 심각해졌을때 통증이 느껴집니다
암살당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