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는 웬만하면 추위를 느끼지 못하는데 특히 영하 10도까지도
근데 야추가 시렵고 하체가 굳는날씨는 추우면서
바람이 많이불때 << 임
대처방법은 하나바께없음 방풍바지를 입는거임
왜 상체는 입으면서 하체는 안입냐
등산바지 중에 일부 방풍바지 많으니 방풍등산바지를 가장 바깥쪽에 입으면 해결됨
아니면 오버트라우저라고 하체 비옷같은거 있는데 그건 러닝할때 불편하다
그리고 하체에 열이많은 사람은 벤틸레이션 있는걸로 사라
달릴때 불편하고 비닐소리난다고? 하체얼면 부상확률이 올라간다 걍 입어라
최불암님이 불암산에 올라가시면? - dc App
불알 슬러시 안겪어본자들은 모르지 아직 이런얘기하기엔 때가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