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0키로 뛰다 15키로도 가벼게 뛰어지길래 한 3일 쉬고 16키로 뛰었음

그래도 부산이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집 안에서 몸 풀고 600 으로 조깅 하듯 뛰었는데 

담날 되니까 오른쪽 다리에 장경인대빔 맞고 절더라고.




추워서일까? 추워서 안풀린 상태로 뛴걸까? 고작 영하 1도인데.

어무니가 추운날 깝치지 말고 쉬라 할 때 말 들을 껄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