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뛰던 코스 뛰려다 바람이 심상치 않아
에보슬 신은 김에 집근처 트랙으로 갔습니다.
5km 나 할까 생각하다
너무 어둡고 직각트랙 은 뛰기힘들더라
그래서 3km 만 템포로 뛰고 마일리지 채우러ㄱㄱ
헌데 사진은 왜이리 밝게 나오는거지..
갤럭시 사진 잘 하네;;
아 ㅁㅅㅅ 버프 온거 쓰고나갔는데 숨쉬기는 힘드네요.(써모넷) 일요일은 오리지날 써볼 생각.
다음 달리기엔 그냥 나루 쓰지않을까 싶습니다.
하는일이 중공업노가다 인지라 온갖버프 다써봤지만 역시 원조가 맛집이네요.비싼게 좋아요. 모자도 같이샀는데 가볍고 착용감도 좋네요.
이글 새벽에 쓴거 같은데 썰렸나 왜 두번 작성하는 기분이지???
1. 01:56:37 (25.04.07 경주벚꽃)
2. 01:52:28 (25.10.19 울산하프)
직각 트랙이라 겨울엔 더 조심하셔야 할듯~ 겨울엔 넥워머로 운동해 왔는데 며칠전부터 버프 얘기 많이 나와 나도 하나 사야 하나 이러고 있네요 ㅎㅎ 부지런한 모닝런 고생하셨습니다
근처에 타원형 트랙이 없는 게 아쉬워요. 저는 오늘 러닝 휴식일.. 하루는 쉬어야 한다고 제미나이가 강력 권고해서~~!
직각트랙은 턴하는게 넘 어렵더라구요ㅜㅜ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방한대책강구! 철저하십니다.^^!!